경향신문과 대륙연구소가 전국1천여명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여론조사한결과, 차기대권향방과 관련해 응답자의 50.4%가 민자당후보의 당선을 그리고26.0%가 국민회의후보를, 11.6%가 민주당후보를, 7.2%가 자민련후보의 당선을 전망.당선가능인물에 대해서는 김대중국민회의총재가 26.9% 박찬종전의원이11.9%로 나왔고 민자당의 김윤환대표는 8.1%, 김종필자민련총재는 3.9%로 조사.
특히 민자당내 차기대권후보로는 김대표가 54.9%로 최형우의원 6.3%, 김덕룡의원 5.9%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으로 파악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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