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남구청과 지역주민들이 4개월째 마찰을 빚어온 대구시 남구 대명11동 앞산순환도로 구승마장앞 도로 구조수정 설계안 3종을 마련, 6일 남구청에서 주민 구청관계자등을 참석시킨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시는 고속차선을 현재 위치에서 앞산쪽으로 이설, 구도로 기능을 살려 버스등 일반차량의 달성군청방면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며 삼두아파트와 삼일호텔 진입로 중간부분에 육교를 설치, 앞산쪽으로 보행자 통행이 가능하도록한 두번째 수정안의 채택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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