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제언-민족주체성 회복차원 단기연호다시 사용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군이 왕검성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운지 4328년이 되는 개천절을 맞이하여 당국에 건의하고 싶은게 있다.국민학생에서 대학생에 이르기까지도 서기연호를 알고 있으면서 우리나라연호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단군은 엄연한 우리역사이다. 그런데 역사를 배우는 학교에서조차 우리나라 연호를 무시하고 서기연호만을 쓰는 것은 확고한 민족관, 역사관이 부족하다는 증거다.

꼭 우리나라 연호를 무시하고 서기연호만을 써야 국제적인가.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민족의식과 역사의식을 확립해야한다.

민족의식과 공동체의식의 강화를 위해서도 단기연호는 반드시 부활되어야한다.

이희대(경북 포항시 포항우체국 사서함12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