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야생 멧돼지.꿩등 농사망쳐 주민 대책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구마.벼등 농산물 결실기인 요즘 산간지역에 멧돼지.꿩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크게 늘고있어 농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예천군 보문면.상리면등 산간벽지 주민들에 따르면 농작물 결실기인 9월중순부터 멧돼지들이 4~7마리씩 떼지어 마을부근까지 내려와 고구마밭을 뒤지고 벼이삭까지 잘라 먹는등 수확을 앞둔 농작물을 망치고 있다며 울상을 짓고있다.상리면 고향리 주민들은 "10월초순에 들어 멧돼지 떼들이 마을입구까지 내려와 고구마밭등 3백여평을 망쳐 놓았다"며 대책을 호소했다.이에대해 군관계자는 "해마다 농작물 결실기인 산간지방에는 야생동물로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도에 수렵해제를 건의해 피해를 막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