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주정애씨 작품전, 대구송아당화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서양화가 주정애씨의 작품전이 18일부터(24일까지) 대구 송아당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상징적인 꿈과 환희의 여정을 표출하는 주씨의 작품들은 주제, 구성, 형태, 소재, 색채 등이 다채롭다. 파리대학크리스티앙 뒤꾸르노 교수는 "그녀의 그림과 작업을 연결짓고 조화시키는 섬세한 끈은 결국 '다시 찾는 상상의 낙원'에 대한 소망의 추구와 그것의 암시적 실현"이라고 평가했다. 주씨는 홍익대 미대를 거쳐 중화민국 문화대학 예술대학원에 수학했으며, 국립 파리8대학을 나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