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공사장 사고잦아 '안전교육 형식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방의 대형 공사장 안전교육이 형식에 그치고 있어 제도적 개선및 강력한 단속이 아쉽다.안전교육은 건설현장의 경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1회씩 정기적으로 2시간이상 실시하도록 규정돼 있다.

그러나 예천지방에서 공사를 하는 대부분의 건설현장에서는 시간절약을 위해 안전교육을 전혀 하지않고 있어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지난 8일 예천군 호명면 직산리 (주)한주농산 신축마늘공장에서 지붕판넬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6m 지붕에서 떨어져 1명은 현장에서 숨지고 1명이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는등 연간 안전사고로 10여명이 사망 또는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나 안전교육 실시여부에 대한 관계당국의 철저한 단속이요청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