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국회본회의 의원들 대부분 자리 떠 썰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 외교 안보분야 대정부 질문을 벌인 20일 국회 본회의는 의원들의 대거 이석으로 썰렁한 분위기.본회의장은 이날 오후 6시께 정부측 답변이 끝날 시점에는 50여명의 여야의원만이 의석을 지키다민주당 장준익 김원웅의원이 보충질문에 나서자 20여명의 의원들이 대거 빠져나가 30여명의 의원만이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에앞서 오후5시께 정부측 2차 답변을 듣기 위해 회의속개 안내방송을 했으나 의사진행 정족수인1백명이 채워지지않아 20여분간 시간을 허비. 다만현경자의원을 제외하고 정옥순 주양자 강선영(민자) 이우정의원(국민회의)등여성의원은 끝까지 자리를 지켜 이채.

그러나 민자당 정재문의원은 정부측에서 자신이 질문한 사안에 대해 답변을 하는 중에도 자리를 지키지 않아 TV가 이를 집중 조명하는 모습.이와관련 일부 의원들은 "불참의원들은 의장 직권으로 세비를 삭감하자" "서면답변으로 대신하자"는 등의 농담을 건네기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