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자민련 "대선자금 발언 여권 파워게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민련은 27일 민자당김윤환대표가 노태우전대통령의 정치자금이 김영삼후보에게 전달됐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을 '여권핵심부 파워게임'으로 몰아붙이며 대여공세.안성열대변인은 논평에서 "허주(김대표 아호)가 김대통령도 돈을 받았을것이라고 밝힘으로써 대통령과 허주와의 파워게임이 시작된게 아니냐"고 여권내부 갈등을 부채질.

또 김대중국민회의 총재가 노태우전대통령으로부터 2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고 시인한 것과 관련,정치인으로서의 도덕성과 책임을 들어 김총재를 비난.

안성열대변인은 "92년 대선때 후보로 나섰던 김대중씨가 노전대통령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이 확인된만큼 비자금과 관련한 책임을 면할 수 없게 됐다"고 주장.

그는 "김씨가 돈을 받았으면 받았지, 순수한 인사의 뜻으로 20억원을 받았다고 밝힌 것은 정치인으로서 너무 구차한 변명"이라고 비난하고 "받은 돈이'위로의 명목'이고 아무 조건이 없었다는게 무슨 뜻이냐"고 의혹을 제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