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게임SW에도 등급매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요즘 미국의 컴퓨터매장에 가보면 울긋불긋 현란한 게임소프트웨어 포장한구석에 '성인용'이란 딱지와 조그만 온도계 그림이 붙어 있는 것을 쉽게볼 수 있다. 컴퓨터소프트웨어에 매겨지는 등급표시제도가 자리를 잡아 가고있는 것이다.미국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에 등급을 매기는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는오락소프트웨어등급위원회(ESRB)와 여가용소프트웨어자문위원회(RSAC)등 두곳.

ESRB는 20세에서 70세사이 1백명 이상의 평가위원을 확보해 두고 하나의소프트웨어에 대해 무작위 추출된 위원들의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등급을 정하고 있다. 이 결과에 따라 유아용, 연령제한없음, 10대용, 성년용, 성인용등의 등급을 매겨 소프트웨어 포장위에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RSAC는 소프트웨어를 제작한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의 내용과 관련된 자세한 설문조사를 실시, 이를 바탕으로 △폭력성 △노출및 선정성 △언어폭력등 3개부문에 대한 평점을 1~4점 사이 온도계모양의 점수표를 붙여 사용자들이 게임의 성격을 미리 판단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워싱턴·공훈의특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