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아파트 미분양 속출, 옥산등 분양률 7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택경기 침체로 경산지역에 건립되고 있는 대부분의 아파트가 미분양 사태를 빚고있다.경산시에는 올들어 옥산제2지구, 정평 백천 진량면 신상지구 등지에 4천5백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으나 분양률이 평균 70%에도 못미쳐 미분양사태가 장기화 될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산시가 옥산동에 건립하는 25평형 3백99세대 근로자 아파트는 68세대밖에 분양되지않아 일반분양키로 하고 경북도에다 사업승인 변경신청을 해놓고있다.

이처럼 미분양 물량이늘어나자 경산시가 내년부터,동부동 사동 경산여고주변 서부지역 백천동등 5개지구 35만평의 택지개발도 일부 변경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