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경기 침체로 경산지역에 건립되고 있는 대부분의 아파트가 미분양 사태를 빚고있다.경산시에는 올들어 옥산제2지구, 정평 백천 진량면 신상지구 등지에 4천5백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으나 분양률이 평균 70%에도 못미쳐 미분양사태가 장기화 될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산시가 옥산동에 건립하는 25평형 3백99세대 근로자 아파트는 68세대밖에 분양되지않아 일반분양키로 하고 경북도에다 사업승인 변경신청을 해놓고있다.
이처럼 미분양 물량이늘어나자 경산시가 내년부터,동부동 사동 경산여고주변 서부지역 백천동등 5개지구 35만평의 택지개발도 일부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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