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북상면 양지마을, 시범산촌 종합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양지마을이 시범산촌마을로 종합개발된다.군에 따르면 산림청이올해 산촌마을의 복지향상과 소득기반조성, 주거환경개선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산촌종합개발사업을 추진키위해 거창지역등전국 4개 마을을 대상지로 선정함에 따라 북상면 월성리 양지마을을 내년부터 개발할 예정이다.개발은 산림욕장및 산촌휴양시설을 통한 소득기반조성·주거환경정비·멧돼지를 비롯한 야생동물사육과 버섯재배단지등을 조성, 소득원사업지원을 골자로 하고있다.

이에따라 산림청은 북상면 양지마을의 종합개발을 위해 총사업비 23억원을투입키로 하고 전문업체에 용역 의뢰중에 있으며 오는 98년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