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사회복지학과 신설기념 심포지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여성학대학원은 '여성과 사회복지'를 주제로한 사회복지학과 신설 기념 심포지엄을 3일 오후1시 계명대 대명동캠퍼스 동서문화관 중회의실에서 가진다.권영자 전정무2장관이기조연설을 하며, 제1부에는 '한국여성의 문제에대한 사회복지적 접근'(발표자:박종삼 숭실대교수, 토론자:손덕수 대구효성가톨릭대교수), '여성정책의 사회복지적 성격'(발표자:윤혜미 동국대교수,토론자:장승옥 계명대 여성학대학원교수),'취업여성을 위한 복지제도 실시현황과 문제점'(발표자:강세영 계명대 여성학대학원교수, 토론자:최선화 부산여대교수)에 대한 발표가 있으며 제2부에서는 종합토론을 벌인다.지난 91년 전국 처음으로 여성학대학원을 신설한 계명대 여성학대학원은96년신학기부터 사회복지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 김성미 대학원장은 "남녀의 사회적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학문적 탐구와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통한여성의 잠재력계발, 여성문제에 대한 전문요원 양성이 취지"라고 밝혔다.사회복지학과 신설에 따라 종래 여성학과내 여성학, 가족복지학, 소비자학등 3개 전공중 가족복지학, 소비자학전공은 없어지며 여성학과, 사회복지학과의 2개 과로 바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