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김윤환대표위원은 1일 "전직대통령 비자금 문제로 우리모두가 충격받고 큰 혼란을 겪었지만 이 문제로 집권당 본연의 책무와 사명을 등한히 할수는 없다"고 내년 총선에 대비, 새 각오로 분발해줄 것을 당부.김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민생개혁특위(위원장 김종호) 위원 96명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총선이 불과 5개월가량 남았다"며 "우리부터 마음을 추스리고 냉정을 되찾고 할 일을 당당히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김대표는 "민생개혁특위가 국민의 큰 관심속에서 첫 걸음을 시작하지 못해유감스럽다"면서도 "어떤 상황속에서도 보다 바람직한 내일을 열어가는 것이정치의 요체이며 집권여당의 본분"이라고 언급.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