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윤환대표 냉정 되찾고 분발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자당 김윤환대표위원은 1일 "전직대통령 비자금 문제로 우리모두가 충격받고 큰 혼란을 겪었지만 이 문제로 집권당 본연의 책무와 사명을 등한히 할수는 없다"고 내년 총선에 대비, 새 각오로 분발해줄 것을 당부.김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민생개혁특위(위원장 김종호) 위원 96명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총선이 불과 5개월가량 남았다"며 "우리부터 마음을 추스리고 냉정을 되찾고 할 일을 당당히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김대표는 "민생개혁특위가 국민의 큰 관심속에서 첫 걸음을 시작하지 못해유감스럽다"면서도 "어떤 상황속에서도 보다 바람직한 내일을 열어가는 것이정치의 요체이며 집권여당의 본분"이라고 언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