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PEC 무역자유화 농업부문도 포함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워싱턴.공훈의특파원]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는 이번 오사카 APEC정상회담을 앞두고 아태지역 회원국가간 농산물시장을 포함한 자유무역 달성과 관련,"완전한 합의에 거의 근접했다"고 9일 새벽(한국시간)말했다.캔터 대표는 "APEC회원국가 간의 자유무역을 위한 포괄적인 합의에 거의도달했다는 점은 중요한것"이라며 "이번 정상회담에서 회원국 정상들이 이에대한 지지를 다시한번 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지금까지 한국을 비롯한 일본.중국.대만등 4개국은 오는 2020년까지로 계획되고 있는 APEC내에서의 완전한 자유무역 달성 목표에서 농업부문을 제외시킬 것을 요구했으며 미국과 호주는 이에 반대해왔다.

따라서 이번 캔터 대표의 발언은 한국등 4개국이 APEC에서의 농업부문 개방에 대한 어느 정도의 양보를 했음을 시사하고 있어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