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연의 신비와 사랑 찬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동문학가 최춘해씨가 자연의 신비와 사랑을 다룬 동시집'나도 한 그루의나무'(그루 펴냄)를 냈다.'흙' 연작 38편과'뿌리' 연작등을 통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흙과 뿌리를 꾸준히 찬미해 온 최씨는 이번 동시집에서도 같은맥락으로 경이로운 자연을 노래하고 있다. 자연에 대한 경외감, 인애 정신의아름다움과 조국을 향한 애정등을 피력하고 동물을 빌려 사랑이 충만한 이상적인 사회 건설도 희구하고 있다. 제1부'유모차를 탄 호랑이', 제2부'나무가어찌 생각이 없나', 제3부'정직한 느티나무', 제4부'우리 나라'등 6부로 나눠 80편을 실었다.

6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온 최씨는 동시집'시계가 셈을하면','나무가 되고 싶은 아이들','나도 한 그루의 나무'등 9권의 동시집을낸 바 있으며 현재 구미시 인동국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