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침략 정벌미화 일 지자체소개책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박순국특파원]일본 시가(자하)현 가모(포생)군 히노(일야)정이 지난10월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의 조선침략(임진왜란)을 '조선정벌'이라고 표현한'정세요마'라는 지역현황 소개 책자를 발행, 물의를 빚고 있다.정당국은 "오래된 자료를 참고한 탓으로 잘 몰랐다"며 이를 시정키로 했으나, 시가현 한국인단체들은 이 책이 역사를 왜곡하고 민족을 차별하며 조선침략을 미화한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이 요람은 히노정이 5년마다 정의 역사와 개요, 산업 등을 소개하는 책자로 3천5백부가 발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