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침략 정벌미화 일 지자체소개책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박순국특파원]일본 시가(자하)현 가모(포생)군 히노(일야)정이 지난10월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의 조선침략(임진왜란)을 '조선정벌'이라고 표현한'정세요마'라는 지역현황 소개 책자를 발행, 물의를 빚고 있다.정당국은 "오래된 자료를 참고한 탓으로 잘 몰랐다"며 이를 시정키로 했으나, 시가현 한국인단체들은 이 책이 역사를 왜곡하고 민족을 차별하며 조선침략을 미화한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이 요람은 히노정이 5년마다 정의 역사와 개요, 산업 등을 소개하는 책자로 3천5백부가 발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