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17일 도박판에서 잃은 돈을 찾기위해 강도행각을 벌인김성수씨(40.대구시 달서구 상인동)를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윤부영씨(40.수성구 범어동)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10일 새벽 3시30분쯤 달서구 본동 모회사사무실에서 이모씨(43)등 5명과 함께 포커도박을 하다 2백30만원을 잃자 친구인 윤씨등 3명을 불러 이모씨등을 흉기로 위협하고 마구 때린뒤 현금 2백20만원을 빼앗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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