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18일 전날국회본회의 4분발언에서 민자당정창현의원의 "김대중총재의 재산총액이 92년 갑자기 몇배나 늘어났다"는 공격에 대해 "부동산가격의 폭등과 재산신고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이라며 "단 한평의 땅도 늘지않고 그집에 그땅이 전부"라고 반박하고 치졸한 'DJ죽이기'의 중단을 촉구.박지원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그렇게 많은 예산과 정보기관을 동원해서도 아무것도 밝히지 않았다"며 "국민들이 뻔히 아는 일을 날조하려는 청와대의지시자나 민자당의 하수인이나 모두 불쌍하고 처량한 일"이라고 개탄.한편 박대변인은 김영삼대통령이 지난달 30일 "노태우전대통령으로부터 단한푼의 돈도 받지 않았다는 발언으로, 이제 비자금사건은 부도덕성이 문제가돼 닉슨을 하야케 한 워터게이트사건으로 비화하고 있다"며 "국민들은 아무도 김대통령의 부도덕한 말을 믿지 않고 있다"고 대통령의 도덕성을 거론하며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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