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앙국민학교 폐교반대 공동대책위원회는 중구 공평동 교사부지에 대해 시민을 위한 소공원을 조성할 것과 95년 3월 통폐합시 대구국민학교에서보존관리하고 있는 각종 물건과 자료를 교명승계학교에 이전해줄 것 등을 대구시교육청에 요구했다.공동대책위원회는 시민.학생을 위해 공평동 교사부지에 전시장, 연주회장을 갖춘 문예회관과 중앙국민학교를 상징하는 조형물, 교적비 등을 설치해야한다는 것.
또 학교이전부지는 수성구 만촌동 군의학교나 대구시의 군의학교 개발계획이 96년10월까지 확정되지 않을때는 용산택지개발지구로 선정해줄 것을 요구하고 대구역 부근의 통학생을 위해 통학버스 운행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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