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총재는 24일오후로 예정된 장남 홍일씨의 전남목포 지구당창당대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김총재는 이날오전 전국에서 6백여명의 중앙위원이 대거 참석하는 당 중앙위원회 소집으로 서울을비울수 없어 지역구를 홍일씨에게 넘겨준 권노갑지도위원과 이종찬부총재를 대신 내려보내기로 했다는 것.
그러나 일부에서는 "가능한 모든 지구당창당대회에 참석키로 했던 김총재가 목포에 가지 않는 것은 아들의 행사에 참석하는게 조금은 어색하기 때문이 아니겠느냐"고 해석.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