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공무원 행저미숙. 과실 시군상대 소송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의 행정업무 미숙과 과실로 국가와 일선 시.군을 상대로 한 각종 소송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행정전문인력 양성등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특히 이들 소송중 절반 이상이 패소한 것으로 나타나 재산권.국고 손실등각종 피해가 심각하다.

칠곡군의 경우 올들어 피소된 소송은 국가와 군을 상대로 한 행정소송이24건,민사소송이 10건등 총 34건에 이르고 있다.

이중 20건은 계류중이고 14건은 판결이 완료됐는데,패소가 7건인 반면 승소는 2건에 불과해 패소율이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송 내용들은 토지소유권 이전,건축허가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 관한 것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법률전문가들은 "사회가 발전할수록 국가와 일선시.군을 상대로 한 각종소송은 더욱 늘어나기 때문에 전문인력양성등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군 관계자는 "패소에 따른 배상은 가능한한 원인자에게 책임지워 국고손실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