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8회 아시아주니어복싱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한국은 23일 대만 카오슝에서 계속된 라이트급 준결승에서 배석훈(리라공고)이 월등한 기량을 뽐내며 우피더 쿠마(인도)를 15대4 판정으로 눌러 결승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또 라이트웰터급 김동훈(울산공고)도 홈링의 잉 친첸(대만)을 7대4, 판정으로 이겨 은메달을 확보했다.
그러나 미들급 장형욱(대전대)은 왕 첸리(대만)에 8대13 판정으로 져 결승진출이 좌절되면서 동메달에 만족했다.
한국은 24일 라이트플라이급 이강웅(리라공고)과 페더급 전인구(대전대),웰터급 이항복(대전체고)이 준결승을 남겨놓고 있어 더 많은 은메달 확보가기대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