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주니어복싱-울산공고 김동훈 금메달 노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제8회 아시아주니어복싱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한국은 23일 대만 카오슝에서 계속된 라이트급 준결승에서 배석훈(리라공고)이 월등한 기량을 뽐내며 우피더 쿠마(인도)를 15대4 판정으로 눌러 결승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또 라이트웰터급 김동훈(울산공고)도 홈링의 잉 친첸(대만)을 7대4, 판정으로 이겨 은메달을 확보했다.

그러나 미들급 장형욱(대전대)은 왕 첸리(대만)에 8대13 판정으로 져 결승진출이 좌절되면서 동메달에 만족했다.

한국은 24일 라이트플라이급 이강웅(리라공고)과 페더급 전인구(대전대),웰터급 이항복(대전체고)이 준결승을 남겨놓고 있어 더 많은 은메달 확보가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