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진당 정책대강-한반도 유사시 일 집단자위권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박순국특파원]일본 정부는 한반도 유사시에 '필요한 범위내에서'라는 한정적 조건하에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는신세기 안전보장정책대강이 일본 야당인 신진당에 의해 마련됐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7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신진당의 '안전보강의원연맹'이 마련한 이번 안보대강은 안보정책의 핵심으로 미일안전보장체제의 강화를 명기한것 외에 이같은 집단적 자위권 행사의 용인은 일본정부가 그동안 '집단적 자위권은 헌법상 행사할 수없다'는 입장을 취해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