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최현묵씨 당선 국립극장 창작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극장은 오페라 부문에서 대구의 극작가 최현묵씨(창녕공고 교사)의 '마지막서시' 등 올해의 창작대본공모 당선작을 지난달 30일 발표했다.공모 결과 합창 부문 당선작은 김혜영씨(주부)의 '귀천'이 차지했으며,희곡 부문 가작은 이상범씨(서울예전 강사)의 '살림'에 돌아갔다.6개 부문에 모두 42편이 응모한 이번 공모에서 창극, 한국무용, 발레 부문은 입상작을 내지 못했다.상금은 오페라 당선작이 7백만원, 합창 당선작과 희곡가작이 각각 5백만원이며,시상식은 6일 오후 2시 국립극장 회의실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