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대로 수성교지하 조명등 수개월만에 반이상 파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교지하 신천대로 지하조명등이 어둡다고 2차선을 막아가면서 교체한지가 몇달전의 일인데 벌써 반이상이 유리가 부서지고 유리조각이 바닥에 떨어져 사고의 위험까지 안고 있다. 다른곳은 괜찮은데 이곳만 벌써 몇번째 이러니 구조적인 문제점은없는지. 불량자재를 사용했다면 전면적으로 재시공하여 시민생활에 불편함을 없애야 하지 않을까.관계당국의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로 이와같은 예산낭비로 국민의 세금을축내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정유환(대구시 수성구 수성4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