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전씨 단식 비난 극한용어 총동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이규택대변인은 7일 안양교도소에 수감중인 전두환씨의 단식과 관련,'동정을얻어내기 위한 몸부림''가증스러운일''최후의 발악'등 극한 용어를 동원해 가며 맹비난.이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대통령을 총으로 위협하고 수천의 양민을학살했으며 수많은 민주인사를 감옥으로 보낸자가 단식중이라니 가관이 아닐수 없다"고 탄식. 이대변인은 이어 "전씨는 자신의 죄악에 대해 참회하고자숙하라"며 "하기야 참새도 죽을 때면 짹하고 죽는다는데 반란의 수괴가 잠자코 있겠는가 하는 일말의 이해가 없는 것은 아니다"고 비아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