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특별법'국회처리당시 대구지역에서는 최재욱의원이 반대하고 의외로김용태, 서훈의원이 개인사정상 불참한 가운데 강재섭의원이 본회의장표결에불참한 것을 놓고 당직사퇴철회의사를 피력할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대두.이에대해 강의원은 "이날 법사위처리당시 기립해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혔고 지역예산확보에 노고를 한 정부측 예산관계자와 만날 약속때문에 본회의표결에 참석 못했다"면서 "특별법이 처리되었기 때문에 이제 다시 시지부장직을 맡아야한다는 얘기가 있으나 통과되었기 때문에 더 더욱 맡을 수 없다"고 해명.강삼재총장은 특별법에 반대한최재욱의원과 강재섭의원등에 대한 당조치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스크린 될 것"이라고 언급, 공천탈락가능성도 시사.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