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올추곡수매 132만6천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올해 경북도에 배정한 추곡수매량은 당초 1백30만7천섬보다 1만9천섬이 늘어난 1백32만6천섬으로 변경됐다.농림수산부는 최근 시중쌀값 상승 영향으로 경기도등 일부 도와 경주, 포항등 일부시군에서 수매량을 포기함에따라 경북도내 각시군으로 부터 추가희망량을 신청받은 결과 이같이 재배정됐다.

경북도내 22개시군(울릉도제외)중 경주, 포항, 청송, 칠곡등 4개시군에서모두 2천7백83섬의 수매량을 반납한 반면 예천, 상주, 의성등 나머지 18개시군에서 모두 2만1천8백83섬의 수매를 추가로 희망한것으로 나타났다는것.21일 현재 추곡수매 실적은 목표량 1백32만6천섬의 94.5%인 1백25만3천섬으로 나타났으며 도내 추곡수매량이 당초보다 늘어남에따라 수매기간을 이번주말에서 1주일 연장된 이달말까지 수매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