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1일 전두환씨에 대한 검찰기소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김영삼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역사 바로세우기를 위해 당연한 조치라는 입장.지난해 12.12 고소고발사건에 대한 검찰수사에 이어 이번 수사에서 12.12가 군사반란임이 명백히 드러난 상황에서 전씨의 기소는 당연한 것이며 본격적인 과거 청산작업은 지금부터라는 반응.
한 관계자는 "전씨에 대한 검찰기소는 12.12에 국한된 것으로, 전체적으로볼때 큰 의미가 없으며 이제 국회에서 특별법이 제정된 만큼 5.17군사쿠데타에 대한 수사및관련자들에 대한 단죄는 지금부터 본격화 될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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