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일폭음 심장부정박동 야기-심하면 사망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소에 음주를 적당히 즐기는 사람이 연말년시를 맞아 수일간 폭음을할 경우 자칫 심방성 부정박동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때로 사망에까지 이를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지가 지난26일(미국시간) 보도했다.미플로리다주에서 일하는 심장전문가 찰스 로소씨는 "사람들은 흔히 연휴의 심장 증후군이라고 지칭하지만 사실은 알코올독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지적했고, 심장전문의사 토머스 바르트조키스씨도 부정박동이 생길 경우 즉각 술을 끊고 병원을 찾으라고 충고했다.폭음으로인한 이른바 휴일심장증후군은 맥박이 1분에 1백50번에서 2백20번까지 뛰면서 심장고동이 건너뛰는 증상을 보일수있는데 그밖에 호흡곤란,현기증, 식은땀, 가슴의 통증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