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金大中총재가 4일 4월총선에서 湖南지역 현역의원의 물갈이 필요성을 밝히고 나서 주목된다. 金총재는 이날 기독교방송(CBS)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아직 방침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는전제하에 "그러나 어느정도는 해야 하지않나 하는 생각이며 다만 지역여론과 당사자의 정치생명을 신중히 살피겠다"며 일정수준의 물갈이는 불가피 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와 관련 국민회의 관계자는 "일정수준의 물갈이는 불가피하다는 게 당안팎의 중론"이라며 "적어도 5~6개에서 많게는 10개이상의 지역구 조직책이 바뀔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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