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5일 신년 첫 당무회의를 인천에서 연데 이어 2차회의를 京畿도청 소재지인 水原서 열기로 하는등 인천 경기를 잇는 수도권벨트를 시작으로 하는 지방순회 회의 프로그램에 착수.
국민회의는 수도권 순회일정을 마친 뒤에는 大邱 釜山 大田등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당지도부가대거참석하는 현장회의를 적극 검토중.
한편 金大中총재는 이날 인천회의에서 "4월총선에서 1백석 이상을 확보하느냐 못하느냐가 대단히중요하며 이는 수도권에서 판가름난다"며 "올 첫 당무회의를 仁川에서 개최한 것은 총선의 향배가 수도권에 달려있기 때문"이라고 '수도권총력전' 태세를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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