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KT지역구 결정 하루전까지 포항운운 빈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基澤민주당고문이 10일 자신의 출마지역으로 부산을 최종 결정했으나 지역구 결정 하루전까지만해도 포항출마설을 끊임없이 흘리는등 자신의 지역구문제를 극대화하는데 골몰해 주위로부터빈축.

李고문은 지난 연말이후 부산 해운대출마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발표전날까지만해도 "당선가능성과 지원유세를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부산 해운대보다 포항쪽이 유리하다"고 밝혀 측근들을 혼돈에 빠뜨리기도.

李고문의 이날 기자간담회 현장에 있던 대구.경북쪽 인사들은 "李고문이 포항출마를 끊임없이 흘린것은 결과적으로 대구.경북을 볼모로해 부산 해운대출마를 극대화하기 위한 얄팍한 술수가 아니겠느냐"며 李고문의 행태를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