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斗漢전의원의 딸인 탤런트출신 金乙東서울시의원이 15일 자민련에 입당, "부친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며 정치 1번지 서울종로 출마를 선언.
金씨는 "요즘 색깔론이 부각되고 있는데 자민련이 가장 확실한 색깔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입당하게 됐다"며 "선친이 위원장으로 있던 종로에서 출마, 반드시 당선하겠다"고 주장.그는 자신이 입은 빨간색 상의를 가리키며 "아버지는 한평생 반공투쟁에 앞장서왔다"며 "조부(金佐鎭장군)와 부친등 가족분위기를 감안할때 나는 이 색깔과는 정반대의 색깔"이라고 말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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