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空港 국제선 國防部 개설동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가 20일 대구공항에 일본 오사카와 중국 청도를 각각 운항하는 국제정기노선 신규개설에동의함에 따라 대구공항의 국제선 개설이 확정됐다.

국방부의 이같은 방침은 건설교통부에서 이들 국제선 정기편 2개 노선을 개설할 수 있도록 요청해옴에 따라 이를 허용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대구~오사카 노선은 2월중, 대구~청도 노선은 4~5월중 각각 매주 2편씩 국제정기노선이 신설된다.

국제선이 주2회 취항하면 대구~서울간 국내노선도 매주 4편씩 증회 운항된다.

한편 대구시는 국방부가 국제정기노선 신규개설에 동의함에 따라 이 노선에 취항할 대한항공(KAL)측과 구체적인 협의에 착수하는 한편 98년 완료계획인 대구공항 활주로 보강공사등 국제공항화사업을 조기 완공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