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田東珪특파원 제8기 전국인대 4차회의를 위한 인대상무위 제18차 회의가28일부터 1일까지 북경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회의에는 제8기 전국인대 4차회의의 의정초안을 심의하고 인대회의예비회의 심의를 결정한다.
제8기 전국인대 4차회의는 오는 3월5일 북경에서 개막되며 이기간에는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95 계획과 2010년까지의 장기발전계획에 관한 보고청취와 심의,비준등을 하게된다. 또 지난해 중앙및 지방의 예산집행 상황과 금년 예산초안보고를 청취하고 새로 제정된 법규등을 심의하게된다. 현재 개최되고 있는 인대상무위 18차회의에서는 인대에서 권한을 줄 汕頭市와 珠海市인대 및 상무위,인민정부에서 각각 제정한 법규와 제도 각 경제특구에서 실시할 결정초안, 계엄법초안, 행정처벌법초안, 형사소송법수정초안등을 심의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