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한길국민회의선대위대변인은 11일 全斗煥, 盧泰愚 두 전직대통령이 12.12와 5.18 사건과 관련해 나란히 법정에 서는 것과 관련, 金大中내란음모사건의 진상과 학살주모자 발포명령자 등에대해 밝혀지지 않는상황에서 재판이 진상에 접근하기에는 한계를 안고 있다 며 일단 재판과정을주시하겠다는 자세를 견지.
金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이같이 밝히고 또한 외무부가 최근 드러난 美國의 光州진압묵인 과 관련된 문서들을 공개치 않기로 한 것은 광주항쟁의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고자 하는 국민의 바람을 묵살하는 것이며 진상규명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 이라고 주장. 金대변인은 또 진상규명에 접근할 어떤 가능성도 없다고 판단될 때 국민여론에 따라 대응책을 강구할 것 이라고강조.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