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寒食)이자 식목일인 5일 대구.경북지방은 낮기온이 14~16도까지 올라가는 포근한 날씨를 보여 많은 시민들이 성묘와 나무심기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4일 아침기온이 0.7도까지 떨어졌으나 낮부터 평년기온을 되찾아 5일 아침에는 대구 3도, 포항 4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상의 기온을 보일것 이라고 예보했다.
한편 대구시는 성묘와 나무심기에 나서는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식목일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3천 여명의 시.군.구 공무원을 구역별로 배치, 산불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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