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臺灣 최대야당 民進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獨立정책 포기"

대만 독립이 당의 공식 목표인 대만 최대 야당 民進黨(DPP)이 독립 정책을 포기하거나대폭 완화하기 위해 당의 강령을 개정한다고 민진당 관리들이 8일 대북에서 밝혔다.민진당 새 주석 張俊宏은 지난달 총통 선거 참패의 주이유가 대만 독립 정책때문이므로 오는 6월15, 16일 개최되는 전당대회에서 대만 독립과 관련된 당강령 부분을 전면적으로 삭제하거나또는 표현을 대폭적으로 완화한다 고 밝혔다.

민진당은 91년 전당대회에서 처음으로 대만 독립을 명시한 이른바 臺獨黨綱(대만독립 당강령)을 통과시켜 가장 앞부분인 基本綱領 제1조에 국민 주권 원리에 입각해 주권 독립 자주의 臺灣共和國을 건립하고 새 헌법을 제정하자는 주장을 당연히 대만 전체 주민에게 넘겨 국민투표의 방식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해야만 한다고 천명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