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안관계장관 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법.폭력시위 엄단"

정부는 7일 낮 종합청사에서 李壽成국무총리 주재로 치안관계장관회의를 열어최근 집단민원에 따른 불법.폭력시위와 좌경학생단체들의 과격시위가 급증추세에 있다고 보고 이에 강력히 대처키로 했다.

회의에선 집단이기주의에 따른 집단민원 표출행위의 폭력화와 학생과 재야운동단체활동의 좌경화 경향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을 만큼 진행됐다는데 의견을같이하고 신고하지 않은 집회는 원천봉쇄하고 신고된 집회일지라도 집회시간,인원등 신고사항을 어길 경우 현장에서 해산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학생단체등이 전화와 팩스등을 통해 북한측과 접촉하는 것을 적극차단하고 컴퓨터통신, 영화, 도서등을 통한 좌경이념 확산을 막기 위해 이들 전달매체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검찰은 특히 좌경.이적단체에 대처키 위해 △즉각적이고 강력한 사법적인 대응△수사기관간 정보수집및 교환 △철저한 공소유지와 중형구형을 통한 사회격리등 원칙을 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