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斗煥.盧泰愚 前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全尙錫변호사등 변호인단은 10일 盧泰愚.李賢雨피고인에대해 법원측이 별건구속영장을 발부, 구속시한을 연장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며 위헌여부 심판제청 신청을 법원에 냈다.
한편 全변호사등은 이날 △全.盧피고인이 전직대통령으로서 도주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고 △사건이 방대해 재판 장기화가 예상되며 △별건구속등 부당한 구속으로 인권이 유린된다는 등의 이유로 관련 피고인의 1심 구속재판 시한이 만료되는 즉시 모두 석방, 불구속재판을 해야 한다며재판부에 보석및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이날 보석등을 신청한 피고인은 全.盧피고인을 비롯,兪學聖.黃永時.李鶴捧.鄭鎬溶.許三守.許和平.朴俊炳.崔世昌.張世東.李賢雨피고인등 모두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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