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日成의 정책에 반대해 해외로 망명한 북한의 전직 고위인사들이 결성한 조선민주통일구국전선 의 朴甲東 상임의장(6.25전쟁시 조선노동당 남조선 지하당
책임자)은 17일 김일성 사망 2주년인 올 여름에도 김정일의 후계승계는 불가
능하다고 말했다.
朴씨는 이날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 9차 조선민주통일구국전선 상임위원회 회의석상에서 현재 김정일은 북한내부에서 소수파로 몰려 있는 것이 확실하다 고말하면서 북한내부에서는 김정일에 대한 반대파의 움직임도 없지만 그를 확고히 지지하는 세력도 없는 상태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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