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美백악관의 연방수사국(FBI) 개인 신상자료 부당 열람을 둘러싼 이른바 파일게이트 스캔들의 중심 인물인 크레이그 리빙스턴 백악관 경호실장이 26일 사임을 발표했다.그러나 리빙스턴이 사임한다 해도 大選을 4개월 앞둔 시점에서 클린턴 대통령을 점점 더 어렵게만들고 있는 파일게이트 에 대한 공화당 의원들의 조사는 중단되지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리빙스턴은 이날 하원 정부개혁감독위원회 청문회에서 자신이 직무를 적절히 조정하지 못함으로써 백악관이 약 7백명에 관한 FBI의 개인 신상자료를 부당하게 요청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됐다고 증언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