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추값 3~4倍 폭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철 출하량 격감 무.상추도 덩달아"

장마철 일기불순으로 산지출하량이 격감하면서 배추가격이 3~4배 치솟는등 시중 채소값이 큰폭으로 뛰고있다.

경산시의 경우 배추상품 포기당 가격이 1천~1천5백원에서 4천~5천원으로, 무는개당 5백원에서 1천원으로, 상추는 상품 한묶음이 1천원에서 2천원으로 장마전보다 크게 올랐다.

칠곡군에서는 오이 15㎏ 공판장 경락가격이 지난주 1만6천에서 2만원으로, 풋고추는 10㎏ 상자당 1만8천원~2만원선으로 3천~4천원씩 올랐다.

또 성주군에서도 배추, 무등이 지난달보다 20%가량 오른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농산물 시장관계자는 장마와 병해충 영향으로 채소의 출하량이 급격히 떨어져채소가격이 치솟고 있다며 장마가 끝나는 8월초 쯤에 회복세를 보일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