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國경수로 35억$ 분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가인상...당초예상보다 20%%늘어"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총장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訪韓한다.보스워스 총장은 24일 경수로 사업 주계약자인 한국전력측 인사들을 만나 KEDO와 韓電간에 진행중인 경수로 상업계약 체결협상과 구체적인 경수로 공사 착공 일정등에 대해 논의한다.그는 또 25일에는 權五琦 부총리겸 통일원장관, 孔魯明 외무장관 등을 차례로 예방하고 경수로비용분담 문제에 대해 협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韓電측은 오는 15일까지 경수로 총사업비 추산액을 KEDO측에 제출할 예정인데 물가인상 및 운송비 비용증가로 오는 99년 완공되는 참조 원자로 울진 3, 4호기보다 20%%정도 증가한 50억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경수로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한국의 분담액도 당초 예상보다 훨씬 늘어난 35억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