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이집트는 벤야민 네탄야후 이스라엘총리가 아랍-이스라엘 평화회담에서 강경노선을 고집할 경우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에 응하지 않을 방침임을 8일 시사했다.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대통령의 최고위 정책보좌관인 오사마 알 바즈는 만일 네탄야후총리가 △골란고원 반환 거부 △팔레스타인 독립국 창설 반대 △동예루살렘의 최종지위협상 거부 등 이른바 3 NO 원칙을 고수할 경우 아랍국들도 상응하는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그는 아랍국들의 대응으로 △對이스라엘 관계정상화 거부 △對이스라엘 평화협상 불응 △이스라엘과 지역경제협력 거부등 逆 3 NO 원칙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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