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및 5.18사건 21차공판이 11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 합의30부(재판장金榮一부장판사)심리로 열려 尹興禎.蘇俊烈 5.18당시 전교사령관, 陳鍾埰 2군사령관, 鄭雄 31사단장, 崔雄 11공수여단장, 金在明 육본작전참모부장 등 증인 6명에 대한 신문이 진행됐다.이날 공판에는 지난 20차공판에서 출정을 거부했던 全斗煥.盧泰愚피고인이 출석해 예정대로 재판이 진행됐다.
재판부는 변호인이 사임한 全.盧피고인등 피고인 6명에 대해 金秀淵.閔仁植변호사를 국선변호인으로 선임했다.
검찰과 변호인측은 증인들을 상대로 △광주 병력출동 및 자위권 발동 경위 △당시 전남북 계엄분소장겸 전교사사령관인 尹興禎씨가 蘇俊烈씨로 전격 교체된 경위 △광주계엄군의 지휘계통 이원화여부 등 핵심쟁점에 대해 집중신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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