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韓 묘향산에서 20일 열리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간의 경수로 후속협상에 金永穆 경수로기획단특별보좌관이 한국정부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15일 11일 KEDO와 북한간에 체결된 특권면제의정서의
KEDO직원과 회원국 정부대표는 외교관 수준의 특권을 갖는다 는 규정에 따라
金특보는 KEDO 이사국인 한국정부 대표 로 북한비자를 받게된다 고 밝혔다.
93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북한核 및 경수로협상에 한국측 관계자가 정부 대표자격으로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