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가면 벗기기'"CBS 국제부장인 변상욱씨가 문민 시대 이후 한국 언론의 편파.왜곡 보도 사례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저자는 군부 정권 시절에는 냉전논리와 물리적 힘에 짓눌려 언론이 벽 노릇을 했으나문민 시대에 들어서서는 기득권의 유지 확대 및 이윤의 극대화라는 상업적 논리에 의해 언론 스스로가 왜곡.편파 보도를 일삼고 있다고 지적한다.
제 1장 한국 언론은 개혁을 싫어한다 편은 방송사들의 김영삼 대통령 기사 키우기와 특집 찬양,김현철씨 사건과 대선자금보도에서 보여준 권언유착 의 실상등을 다루고 있으며 제 2장 특종의허와 실 편은 특종 경쟁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제 3장 언론이여, 가면을 벗어라 편은 언론사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뉴스 왜곡의 압력과 축소, 권력.재벌과의 유착등을 고발하고 있다.〈동이,7천5백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