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요일 全日근무제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 휴가양상 변화"

토요일 전일근무제가 실시되면서 공무원들의 휴가 양상에 변화가 일고 있다.문경시청에는 올 상반기에 휴가를 실시한 공무원이 전체의 30%% 에 불과해 지난해의 50%%이상 실시와는 대조적이다.

특히 휴가일수도 예년에는 봄철 휴가일수 3일을 거의 채웠으나 지금은 1~2일이 대부분이라는 것.공무원들은 연간 23일 이내의 휴가가 보장돼 있는데 토요일 전일근무제 실시로 많아야 7~8일간의휴가에 그친다는 것.

토요휴무를 이용, 가정일이나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탓에 굳이 별도의 휴가를 낼 필요가 없다는게 직원들의 얘기다.

또 연가수당 지급도 지난해까지는 15일까지를 휴가미실시일로 인정했으나 올해는 20일까지로 확대돼 휴가일수를 줄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직원들은 피서철인 여름휴가는 대부분 실시한다는 계획인데 이 또한 종전 6일에서 3~4일로 단축하려는 사람이 많다.

蔡熙允 총무과장은 대부분의 직원들이 토요전일근무제를 활용, 휴가실시를 줄이고 있다 며 방학중 자녀들과 함께하는 여름휴가외에는 휴가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고 있다 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